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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출퇴근을 단순하고도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계획하는것은 자출하는 사람이 더 자주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이러한 단순 계획은 매일 아침 출근준비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자출을 간편하게 하기 위한 몇가지 방법과 이점을
소개한다.
자출준비를 간단히 하는데 따른 몇가지 이점
- 아침에 출근 준비를 간단히 하므로 시간이 절약된다
- 간단한 출근 준비는 출근 준비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다
-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것을 즐기는데 도움이 된다
아침 자출 준비를 가볍게 만드는 방법
- 간단한 구조의 자전거 선택하기
예를 들어 싱글기어라든지 내장 변속이 부착된 자전거등 비교적 간단한 구조의 자전거를 선택하면 다양한 기계적, 기술적 문제가 많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 최소한 주말에 한번쯤은 자전거를 점검하기
자전거 부품들은 항상 마모가 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주말에 간단한 몇가지 체크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하고 조치를 할 수 있다.
§ 타이어의 공기압 체크
§ 타이어 마모 및 손상
§ 휠의 큐알의 조임강도 및 여타 부위의 고정상태
§ 브레이크의 마모 및 성능 저하
§ 체인의 뻣뻣한 마디가 있는지, 오염 및 오일링 상태
- 자전거 청소하기
도로의 상태에 따라 자전거가 먼지나 흙으로 인하여 오염이 되었을 때와 그렇지 않더라도 적어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정기적으로 자전거 청소를 한다. 이는 오염을 방치하여 장기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 항상 간단한 정비용품 지참
안장가방이나 백팩 등에 여분의 튜브, 타이어
레버, 펑크패치 킷, 펌프와 휴대용 공구 정도는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이
펑크 등으로 문제가 생겼을때 바로 조치할 수 있다.
- 가능하면 사무실에 개인위생 용품 보관하기
향수 또는 로션, 수건
등을 사무실에 여분을 보관하여 필요할때 사용한다.
- 여벌의 신발을 사무실에 보관
클릿슈즈를 사용하는 사람이든 아니든 깨끗한 신발
한켤레 정도는 사무실에 보관하고 필요할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 최소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사무실에 보관한 개인용품을 교체
신발, 수건, 양말, 속옷등의
개인 용품중 사용한 것은 일주일에 한번이상 회수, 교체한다. 자출족이라면
이때 백팩이나 패니어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 항상 여분의 의류를 사무실에 보관하라
여분의 허리띠, 바지, 속옷, 양말
등을 사무실에 보관하면 깜박 잊고 그냥 출근을 해도 부담이 없다.
- 출근 준비는 전날 저녁에 하라
다음날의 출근 준비는 저녁때 하자. 아침
출근준비에 따른 스트레스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아침에 준비물을 잊고 가지 않아도 된다.
- 가장 필요한 물품만 패킹한다
출근준비를 할때 우선순위를 정하여 정말 필요한 물품만
패킹한다.
- 자출할때 짐의 부피는 최소화 하라
만일 사무실에 위와 같은 개인 용품을 보관할 장소나
공간이 없을때는 필요한 물품의 사이즈를 최소화 하여 짐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최소화한다. 예를
들어 샴푸, 치약 등의 위생용품은 작은병(여행용
정도 크기)에 담아 쓸만큼만 가지고 다닌다.
- 출퇴근 경로를 계획한다
인터넷상의 지도와 도로교통정보 등을 참고하여 가급적이면 차와 라이딩하지 않고, 위험한 도로를 피할 수 있도록 경로를 계획한다. 경관이 좋은 경로라면 금상첨화. 네비게이션을 활용하는 것도 한가지 방법.
- 다음날 날씨는 꼭 확인한다
다음날 날씨를 확인하는 습관을 기르자. 기온과 강수에 따른 계획을 미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