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5일 월요일

프랑스 디자이너의 컨셉 폴딩 바이크

오늘은 미쿡에 살고 있는 프랑스 디자이너 Saul Maret가 제안하는 도시형 폴딩의 새로운 컨셉바이크다. 이름도 "Le Pliable" = " The Folding" 참 직관적이네...ㅋ

요녀석 어케 보믄 스트라이다를 변형시켜 새로운 폴딩 컨셉을 개발한것도 같다. 스트라이다가 삼각형을 컨셉으로 했다면 이녀석은 X를 모티브로 삼았다.

위의 그림은 전체적인 디자인과 제원...

위의 이미지는 폴딩하는 순서와 모양을 잡은 컨셉이다. 디자인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쉽게 프랑스 디자이너가 했다고 알 수 있을 법한 것이 폴딩하는 과정이 마치 발레를 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러한 제품의 특징은 속도보다는 편리성을 강조하다보니 브레이크가 앞쪽에만 달렸다. 한마디로 죽고싶지 않으면 속도내지 말란 말이다. 이런 자전거는 속도를 올리면 타는 모습이 매우 불편하다. ㅋㅋ
이정도 디자인의 자전거라면 당장 상품화되어도 좋을듯 싶다. 한가지 더하자면 전동킷을 부착하여도 재미난 컨셉이 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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